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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속기관

신학연구소

연구소 소개

신학연구소는 국내외 신학사상과 그 동향을 연구하고 목회현장을 조사, 연구함으로써 한국신학의 발전과 선교, 그리고 일선 목회자들의 연장교육과 평신도 신학교육의 기여를 목적으로 1990년 3월에 설립되었습니다. 이 목적을 실현시키기 위해 본 연구소는 신학대학 교수들이 주축이 되어 학문적 연구에 주력하는 한편 이와 병행하여 목회현장에 대한 조사ㆍ연구와 국내외 연구기관의 정보교환 및 교류에도 힘써왔습니다. 그 결실로 본 연구소는 1991년 신학 학술 연구집 「신학과 현장」을 창간한 이후 현재까지 매년 1회 정기적으로 출간하여 현재까지 제 20집을 간행하였으며 동시에 연구위원들의 학술 발표회를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본 연구소는 대학원생의 심화 교육을 위해 외국의 저명한 교수들을 초빙하여 신학 강연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동시에 일선 목회자들의 연장 교육에도 관심을 갖고 목회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세미나 및 목회현장에 실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실천신학관련 세미나를 수시로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학문적 연구 및 목회자들을 위한 제반 활동을 통해 신학학문과 목회현장을 잇는 교두보 역학을 담당하면서 신학의 발전과 한국교회의 질적 성숙에 이바지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본 연구소의 주요사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신학 학술집 「신학과 현장」정기발행
2. 국내외 관련 연구기관과의 정보교환 및 학술교류
3. 대학원생 심화교육과 학술 세미나 개최
4. 목회자 지속교육 및 평신도 신학교육
5. 기타 본 연구소의 사업목적에 필요한 제반사업
연구위원 명단

- 연구소장 : 이희학 교수

- 연구위원 :

김기련 교수, 김흥수 교수, 이선희 교수, 이광진 교수, 박노권 교수, 임동원 교수

이희학 교수, 유장환 교수, 조은하 교수, 김승철 교수, 권진호 교수

미래목회연구소

설립목적

미래목회 연구소는 신학대학이 추구하는 유능한 목회자 양성을 돕기 위해서 신학연구를 보조하며 그와 더불어서 활발한 지원사업과 교육사업을 실시하여 21C 미래목회자 양성을 실직적으로 후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미래목회 연구소는 교회 현장에서 요구하는 기독교 교육에 관한 주요 문제들을 연구함으로써 기독교 교육 이론의 발전과 이에 따른 실질적인 현장 교육의 방안 제시를 목적으로 한다.

주요사업

미래목회 연구소는 다음과 같은 사업을 실행한다.

1. 신학대학 영성교육 프로그램 실시(설교대회 성경고사대회, 찬양대회 등)
2. 연구 발표 및 연구지 발간
3. 목회자, 교회 교육 지도자, 평신도 사역자, 신학생들을 위한 수련회 개최
4. 미래 목회자 양성을 위한 교재 및 프로그램 개발
5. 목회 현장 방문 및 현장실습
연구소 조직

미래목회연구소 이사회 조직
이사장 : 김철한 목사(오목천교회)
부이사장 : 이철 목사(강릉중앙교회)
총무 : 유영완 목사(하능중앙교회)
회계 : 지광식 목사(시흥성천교회)
서기 : 문상욱 목사(둔산제일교회)
이사 : 강유형 목사(기지시교회), 권세광 목사(서광감리교회),김범두 목사(삼일상동교회), 김호집 목사(청주중앙교회), 박명홍 목사(군자중앙교회), 박세영 목사(대천중앙교회), 박종배 목사(반월중앙교회), 방두석 목사(당진감리교회), 서길원 목사(상계감리교회), 손혁 목사(둔포감리교회), 이민재 목사(부천제일교회), 이성우 목사(영화감리교회), 이수일 목사(청평감리교회), 이천휘 목사(부평제일교회), 임제택 목사(열방감리교회), 조영성 목사(풍성한교회), 정양희 목사(온누리교회), 최상용 목사(인천성산교회), 최선길 목사(속초조양교회)

연구소 재정

연구소의 재정은 다음의 수입으로 충당한다.

1. 연구사업
2. 외부의 연구 지원금
3. 기타 수입
4. 이사들의 후원금